
흐린 구름 사이로 내리는 햇살이 약하게 느껴 지는 11월 입니다.
강렬하던 햇살도 이제 조금씩 힘을 잃어가고 남은 가을도 이렇게 사그라져 가는 듯 하네요.

겨울 옷을 입어야 할 때가 온 듯 불어오는 바람이 매우 찹니다.
그 간 건강하셨는지요.
어르신들게서 좋아 하시는 다과와 생신잔치 노래를 함께 하였습니다.
1. 내용 : 11월 생월잔치2. 일시 :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3. 장소 : 우리노인전문병원 각 병동 프로그램실
4. 인원 : 생신 어르신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