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바람이 서늘해진 9월
우리 곁엔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결실의 시간으로 접어든 계절,
이제 조금씩 한해를 마무리하고 또 내년을 준비할 때입니다.
매월 준비하는 생월잔치이지만
올해는 유난히 어르신들 얼굴이 안되어 보입니다.ㅠ
코로나19로 보고싶은 소중한 가족과의 이별 아닌 이별을 하고 있어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인지 선생님들의 축하노래가 엄청 큽니다.
우울한 코로나 일상을 떨쳐버리고 조금이나마 즐거운 생신을 맞이해 드리고 싶어서 이겠죠.
비록, 조촐한 케익과 다과 파티이지만
코로나19로 힘드신 우리 어르신들 힘내시고 힘찬기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 내용 : 09월 생월잔치
2. 일시 :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3. 장소 : 우리노인전문병원 각 병동 프로그램실
4. 인원 : 생신 어르신 1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