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생활하는 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생일모자를 쓰고 케이크 앞에 앉으신 어르신의 모습, 서로를 바라보며 박수를 보내는
순간 속에는 단순한 이벤트 그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노인전문병원은 질병만을 치료하는 병원이 아니라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과 시간을 존중하는 병원이 되고자 합니다.

병상에서 맞이하는 생일이 외롭지 않도록, “오늘은 축하받아도 되는 날”임을 느끼실 수
있도록 병원에서 정성껏 준비한 생일 케이크와 간식. 짧은 시간이지만 그 안에는
회복을 응원하는 마음, 그리고 함께하고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찬 바람이 부는 계절에도 어르신의 하루만큼은 늘 따뜻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우리노인전문병원은 앞으로도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의료, 신뢰로 이어지는
돌봄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