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만든 음식은 '과일 카나페' 로 정해봤습니다. 예쁜 색감에 달콤한 딸기와 상큼한 오이 , 담백한
치즈를 촉촉한 과자 위에 올려 먹는 맛있는 간식!
에이스 과자를 보시면 "옛날에 많이 먹었는데" 라고 하시는 어르신의 추억을 소환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조립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소근육과, 인지자극으로 이어져 치료효과도 더해지겠네요.
활동중에 직원들이 함께 도와 드리며 "예쁘게 올린다", "맛있어 보인다", 격려해드리니
행복한 미소가 크게 번져가네요

완성된 간식을 직원들 먼저 챙기시며 "얼른 하나 먹어봐" 건너주십니다. 직원들을 가족같이 여기시며
챙기시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에 추운 겨울도 겁나지 않습니다.
오늘도 평범한 일상속에 작은 추억들을 쌓아 올려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고민하여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