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대지는 잠시 쉼을 가지며 미래의 열매를 기대하며 꿈을 꾸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겨울에 태어나신 우리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병동에서는 생신을 맞이 하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축하케익과 다과를 준비하여
한분 한분의 어르신들께 밝은 미소와 사랑을 담아 축하노래를 불러 드렸습니다.

함께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서도 불편하지만 힘찬 박수로 축하 하시며 기뻐 해주셨습니다.
늘 가족같이 지내는 직원들의 축하를 받으시며 밝은 미소로 반응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