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면 모두의 몸과 마음이 움츠러 듭니다. 우리의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돌아보면 한결 따뜻한 겨울을 지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노인전문병원은 우리 사랑 나눔 봉사단이 매년 실시하는 '사랑나눔실천 연탄나눔 봉사활동'
에 참여하였습니다. 소외된 이웃이 생기지 않도록 따뜻한 겨울을 지내시기를 바라며 시작된
봉사활동은 힘들지만 보람과 기쁨이 넘치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한장 한장 사랑의 마음을 담아 옮겨지는 연탄이, 아직 태우지 않았지만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작지만 온 방을 온화하게 만들기 위해 하얗게 태워질 연탄처럼 어느곳에서든지
환하게 웃으며 사랑의 손을 내밀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