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몸과 마음을 편하게 휴식하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친환경 병원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신나는 노래방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노래는 슬픈마음은 달래주고 기쁜 마음엔 더한 기쁨을 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세월 쌓인 경륜이 품어져 나오는 노래 가사는 구슬프기도 하고 흥겹기도
하고 애절하기도 합니다.
인지능력이 저하되어도 젊은 시절 부르던 노래가사는 기억이 아니라
몸이 반응하는가 봅니다.
노래를 부르시는 어르신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시는 어르신은 언제나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리액션 부자 우리 어르신 덕분에 노래방교실이 더욱 즐거워
집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 ♬♪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떼창하시며
노래방 교실을 아쉬움을 남긴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