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몸과 마음을 편하게 휴식하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친환경 병원
예쁜 빛깔을 가지신 어르신들중 10월에 태어나신 우리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촛불을 켜고 박수치며 노래하며 진심을 다해 생신을 축하해드립니다. 불편한 몸이지만,
있는 힘껏 촛불을 끄시는 어르신 ...
오늘은 내내 행복한 기분으로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계십니다. 웃고 울고 함께하는 시간동안 정이 들어 점점 가족이 되어 가는
시간들입니다.
몸조차 가누기 힘들지만, 함께하는 선생님들의 따뜻한 손길에 굳은 마음과
몸이 반응을 합니다. 얼굴에 묻어나는 예쁜 미소로 고마움을 표시하시는
우리어르신들, 계시는 하루하루가 평화롭기를 기도합니다.
4. 인원 : 생신 어르신 1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