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병원에 수퍼 스타 이 ** 어르신께서 노래하시는 시간, 더욱 큰 호응과 박수가 터집니다.
어르신의 팬클럽도 조성된듯 보이네요^^
보호자님의 재능기부 덕분에 경직되었던 마음이 따뜻하고 부드럽게 치료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을 병원에 모시고 마음이 편치 않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불편한 몸 뿐 아니라
마음까지 힘드실까봐 걱정이 되시는 우리 보호자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어르신들에 일상에
활력과 웃음을 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우리노인전문병원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