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도 우리노인전문병원에서는 ' 음식만들기 프로그램' 을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모여 오손도손 이야기 꽃도 피우고 집중력을 발휘하여 음식도 정성껏 만들어 보았습니다.
형님 아우 하시며 서로를 격려하시고 , 음식 재료들을 빵에 넣어 예쁘게 만들어 맛있게 드시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건강하실 땐 늘 일상이셨던 음식만들기가 이제는 많은 에너지를 들여야 하는 우리 어르신들의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도 드네요. 그래도 우리 어르신들 곁에서 따뜻한 말과 미소로 다가가는
직원들의 도움이 위로가 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