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짙은 푸르름을 자랑하던 여름이 아주 느리게 힘을 잃고 이젠 풍성한 수확을 가져올
가을이 천천히 다가 오고 있습니다.
가끔씩 쏟아지는 폭우가 태양의 열기로 메마른 자연에게 촉촉하게 숨을 쉬게 해주는 것처럼
우리어르신들의 일상에도 이런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한때 노래대회에 참가해 수상도 여러번 하신 어르신은 우리 병원에 명가수 입니다.
음량도 젊은 사람 못지 않게 좋으시고 흥도 많으셔서 병원에 인싸가 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