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음식만들기는 '유부 초밥' 입니다. 부드러운 유부에 영양밥을 넣어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어 미각을 자극 할수 있습니다.

유부 속에 밥을 넣기 위해 세심한 손동작을 위해 집중력을 발휘하시는 어르신들의
표정이 무척이나 진지합니다.
손근육이 굳어 힘드신 어르신들이 혹여 절망 하실까봐 격려하며 돕는
우리 선생님들의 마음이 보여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불편한 몸 때문에 병원에 계시지만 직원들의 보살핌과 따뜻한 격려가 우리 어르신들의
마음만은 훈훈 할수 있도록노력하는 우리 노인전문병원이 되겠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