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몸과 마음을 편하게 휴식하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친환경 병원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겨울이라 감기가 기승을
부리네요.
우리 어르신들께서도 감기와 싸우시느라 많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ㅠㅠ
어르신들을 돌보는 직원들도 많이 지쳐 있지만
자신들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직무를 감당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추운날씨 탓에 산책은 엄두도 낼 수 없어
답답하신 우리 어르신들을 뵈면 안타까움에
손악수와 가벼운 허그로 온기를 전하며
화이팅을 외치며 격려해 드려 봅니다.
오랫만에 보슬 보슬 내리는 눈을 보며 옛 추억에
잠기신 어르신들의 뒷 모습이 아련해 보입니다.
창문을 통해서 보는 바깥 풍경이지만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즐거우셨던 추억을 떠올려 행복에너지가
채워지길 기도해봅니다.
소복히 쌓인 눈속에 덮인 세상처럼 어르신들과 직원들의
아픔과 지친 마음이 깨끗이 치유되는 상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