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이제야 겨울을 실감하게 되네요
겨울하면 생각나는 단어 중 하나가 "김장" 이죠~
김장을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따뜻하고 풍성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노인전문병원에서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김장을 준비했습니다.
각부서에서 자원하신 분들이 김장 봉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장하면 수육을 빠뜨릴 수 없죠~
저희도 수육에 김장김치를 싸서 맛있게 먹으며 여느집 김장날 못지않은 풍성함과 정을 나눴답니다


국내산 배추와 고춧가루, 젓갈, 각종야채등이 들어가 믿을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준비한 양념장이 감칠맛 나는 김치를 완성시켰습니다.
왁자지껄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모두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