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몸과 마음을 편하게 휴식하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친환경 병원
서로가 꽃
- 시 : 나태주
우리는 서로가
꽃이고 기도다
나 없을 때 너
보고 싶었지?
생각 많이 났지?
나 아플 때 너
걱정 됐지?
기도하고 싶었지?
그건 나도 그래
기도이고 꽃이다
1. 내용 : 03월 생월잔치
2. 일시 : 2024년 03월 29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