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몸과 마음을 편하게 휴식하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친환경 병원
2월
- 시 : 서윤덕
봄 맞이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얼음아래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소리
동백꽃망울 기지개 켜는 모습
상급학교에 갈 채비하며
의젓함을 여미는 이월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 들다가
아지랑이와 함께 오는 훈풍에 꼬리 내린다
봄 맞이 길을 여는 이월 고맙다
1. 내용 : 02월 생월잔치
2. 일시 : 2024년 02월 23일 금요일3. 장소 : 우리노인전문병원 각 병동 프로그램실4. 인원 : 생신 어르신 1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