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시 :목필균
새해가 밝았다
1월이 열렸다
아직 창 밖에는 겨울인데
가슴에 봄빛이 들어선다
나이 먹는다는 것이
연륜이 그어진다는 것이
주름살이 늘어난다는 것이
세월에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이
모두 바람이다
그래도
1월은 희망이라는 것
허물 벗고 새로 태어나겠다는
다짐이 살아있는 달
그렇게 살 수 있는 1월은
축복이다
1. 내용 : 01월 생월잔치
2. 일시 : 2024년 01월 24일 수요일
3. 장소 : 우리노인전문병원 각 병동 프로그램실
4. 인원 : 생신 어르신 1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