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몸과 마음을 편하게 휴식하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친환경 병원
하늘에서 보송 보송 눈이 내립니다. 어릴적 뛰놀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추운줄도 모르고 깨복쟁이 친구들과 지치도록 놀던 시간들, 빨갛게 시린손으로 만든 눈사람, 힘을 다해 던지며 도망하던 눈싸움, 신나게 타던 눈썰매 행복한 기억이 마음을 만져주네요
그림같은 풍경을 보시며 생각속에 잠긴 어르신, 어르신도 벌써 마음은 저 산을 뛰고 계시지 않을까요? 가족들과 자주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행복한 추억으로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