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몸과 마음을 편하게 휴식하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친환경 병원
우리병원 중정에 꽃무릅이 피었습니다.
순식간에 피었다가 사라져버려 마음이 바쁜사람에게는 만개순간을 코앞에서 놓칠수도 있답니다.
언제부턴가 중정에 하나 둘 피어나기 시작하여 해마다 군락을 이루는 면적이 넓어지고 촘촘해 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꽃무릅이 피어나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환우분들과 직원들의 마음을 달래줄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