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법인 월례예배를 드렸습니다. 만성교회 임모세 목사님의 '염려하지 말라' 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신답니다. 먹고 마시는 삶을 염려하지 말고,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을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식주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닌 내가 하는 일에 멋진 의미를 부여하며 어르신들을 향한 공경과 나눔의 정신으로 봉사하는 한달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4월 한달도 염려보다는 감사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달이 되기를 기도합니다.